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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 5초만에 데이터 추출, 하루면 3D 지도… 직원 75%가 개발 인력

작성자
Hanna Lee
작성일
2020-08-03 17:36
조회
1262
2020-08-03

 

① 지도 데이터 개발 스타트업 '다비오'

코로나 19 팬데믹(대유행)으로 세계 무역이 얼어붙었다. 수출 위주의 우리 한국 경제에는 직격탄이 되고 있다. 하지만 그 위기의 순간에 오히려 빛나는 기업들이 있다. 바로 '없으면 안되는'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상품과 기업들이다. 디지털타임스는 이 같은 기술이 개발됐거나 되고 있는 현장을 찾아 소개하는 기획을 마련했다. '수출 한국호'의 미래가 바로 이 혁신기술들에 달렸다.

'와우~'

단 5초만이었다. 솔루션에 플로어플랜 이미지를 넣은 지 단 5초만에 지도 데이터가 추출됐다. 그저 감탄만 나올 정도다. 아직 놀라기는 일렀다.

"여기 디자인, 정보 입력을 거치면 다시 3D 지도가 되죠. 그 건 짧게는 하루가 걸립니다."

평면의 지도가 입체로 살아난다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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