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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인공지능 기술로 국립공원 아고산대 생태계 파악한다

작성자
Hanna Lee
작성일
2020-03-09 11:59
조회
2759
2020-03-08

기후변화로 고사한 구상나무 등 국립공원 아고산대 생태계 조사·연구에 인공지능(딥러닝) 기술이 활용된다.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최근 빠르게 발전하는 인공지능 기술과 고해상도 항공영상을 활용해 생태계 조사·연구 효율성을 높이는 등 과학적 생태계 보전·관리에 나서겠다고 8일 밝혔다.

공단은 지난해 7월부터 인공지능 전문기업 ㈜다비오, 항공영상촬영 전문기업 삼아항업(주)와 협력해 인공지능 기술활용을 통한 국립공원 생태·환경 공간정보 시범연구를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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