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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고사목 현황 파악에 인공지능기술 활용…조사기간 대폭 단축

작성자
Hanna Lee
작성일
2021-03-15 08:29
조회
39
2021-03-15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기후변화로 인한 지리산 아고산대 상록침엽수 고사목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최근 고해상도 항공영상 기반 인공지능 판독기술을 개발해 활용했다고 15일 밝혔다.

국립공원공단은 구상나무 등 상록침엽수의 고사 현황을 효율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인공지능개발업체 '다비오' 및 항공영상측정 업체 '삼아항업'과 공동으로 고해상도 항공영상 기반 인공지능(AI) 딥러닝 기술을 개발했다.

이 인공지능 기반 판독 기술은 지리산국립공원 아고산대 상록침엽수 연구에 도입돼 지난해 11월 19일부터 이틀간 약 41㎢ 면적을 대상으로 고사목 5만4천781그루를 자동으로 파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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