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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2018-06-07T14:49:11+00:00

로밍없는 ‘모바일 지도’로 구글과 맞짱

“데이터 로밍 없이도 볼 수 있는 모바일 지도로 전 세계 검색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구글에 도전장을 낸 이가 있다. 주인공은 지도기반 솔루션기업 ㈜다비오의 박주흠 대표(41)다. 현재 서울과 제주, 도쿄, 런던, 상하이, 파리 등 25개 도시에서 오프라인 지도를 내려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다비오는 여행ㆍ유통 대기업들과 협업해 위치기반 서비스영역을 빠르게 확장하고 있는 기업이다…

2016.09.05 – 아시아경제

[대한민국 스타트업 100인]박주흠 다비오 대표

“[COVER STORY] 대한민국 스타트업 100인
박주흠 다비오 대표: 지도 서비스, 구글·네이버만 하나요?
모바일 지도를 만드는 스타트업? 이런 무모한(?) 사업을 하는 사람이 과연 있을까. 모바일 지도 서비스는 세계적 정보기술(IT) 기업인 구글·네이버·다음카카오 등이 이미 장악하고 있다. 하지만 이 사업에 실제로 뛰어든 사람이 있다. 박주흠 다비오 대표다. 국내 IT 대기업의 모바일 사업부 해외 주재원으로 일했던 그는 관광객들이 아주 가까운 곳조차 찾지 못해 당황하는 것을 보면서 누구나 쉽게 볼 수 있는 지도를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다…

2016.04.27 – 한경BUSINESS

구글 지도 아성에 도전하는 스타트업 ‘다비오’

“‘지도를 만드는 스타트업이라고?’ 초기전문 벤처투자업체 본엔젤스벤처파트너스(대표 장병규)가 최근 다비오(대표 박주흠)라는 지도 개발업체에 투자를 진행했다는 소식을 듣고 처음 든 생각은 의구심이었다. 그도 그럴 것이 모바일 지도 사업은 이미 구글과 같은 글로벌 초대기업이 꽉 잡고 있는 분야이기 때문이다. 전 세계 어디를 가도 구글 맵을 열면 무료로 지도를 보고 길을 찾을 수 있다. 구글은 지도의 품질 향상을 위해 연 1조원 가까이 투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15.04.09 – 디지털데일리

본엔젤스, 모바일 지도 개발사 ‘다비오’에 10억원 투자

“초기기업 전문 투자 벤처캐피탈인 본엔젤스벤처파트너스는 중소기업청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 프로그램(TIPS)과 함께 모바일 지도 개발사 다비오에 10억원을 투자했다고 1일 밝혔다. 다비오는 오프라인 저장형 지도 콘텐츠를 기업과 공공기관들에게 제공하는 스타트업이다. 국내에서는 최초로 오픈스트리트맵 데이터를 활용한 독자적 지도편집 플랫폼을 개발했으며, 국내 특허 등록 및 미국과 중국에 특허 출원 중이다…

2015.04.01 – 한국경제

[주목, 이사람] (주)다비오 박주흠 대표

“데이터료 걱정없는 지도서비스… 외국인들도 큰 호응”
가이드만 맹목적으로 따라가는 게 아니라면, 낯선 곳을 여행할 때 가장 먼저 챙겨야 할 게 바로 지도다. 여행계획을 짤 때도, 현지에서 목적지를 찾아갈 때도 지도가 없으면 사실상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된다. 그 다음의 필수품이 숙소·교통편·식당 등에 대한 여행정보다. 예전에는 종이지도와 여행정보 책자를 들고 다녔다면 요즘은 스마트폰의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지도와 여행정보를 얻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2014.04.15 – 세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