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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2018-06-07T14:49:11+00:00

다비오, “세계적인 지도 공급 기업으로 거듭날 것”

“”건물과 도로는 끊임없이 생기고 사라집니다. 누군가는 그 데이터를 새롭게 갱신해야 하죠. 다비오는 글로벌 맵 프로바이더를 목표로 지도의 원천 데이터를 만드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지도 API(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 업체 다비오의 박주흠 대표(사진)는 지도의 원천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확보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이 같이 설명했다.
다비오는 사업 초기 여행 콘텐츠로 이름을 알렸다. 여행 일정을 자동으로 추천받고 나만의 일정을 만들어 공유할 수도 있는 맞춤형 플랜 서비스 ‘투어플랜비'(Tourplanb)와 한 번 다운로드 받으면 인터넷 연결 없이 사용 가능한 ‘여행지도'(Travelmaps)가 대표적이다…

2017.08.11 – 머니투데이

“청년들이 일하기 좋은 곳”…174개 서울형 강소기업

“서울시는 174개 기업을 ‘서울형 강소기업’으로 추가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서울형 강소기업은 기존 127개에서 301개로 늘었다.
서울형 강소기업은 정규직 비중, 임금수준, 근무환경, 기업의 성장가능성 등 일자리의 질을 꼼꼼히 따져 본 평가에서 청년들이 일하기 좋은 곳을 의미한다.
이번 선정에서는 소프트웨어 개발 및 연구분야, 화장품 등 뷰티산업, 디자인·캐릭터·애니메이션 등 콘텐츠산업분야의 기업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또 제4차 산업혁명시대에 유망한 가상현실(VR)·증강현실(AR)콘텐츠 제작, 로보틱스, 디지털 프린팅 솔루션분야의 기업도 눈에 띈다…

2017.06.01 – 뉴스1

300개 ICT 유망 창업·벤처기업, 2기 ‘K-Global 300’으로 선정

“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는 12월 30일(금), 성장 잠재력이 높은 ICT 분야 유망 창업·벤처기업 300개를 제2기 ‘K-Global 300’으로 선정해 공식 발표했다.
이번 기업선정은 ICT 창업·벤처의 효율적 지원을 위해 수립한 ‘ICT 창업·벤처 정책 통합·연계방안’에 따른 것으로, 글로벌 진출 가능성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유망 ICT 창업·벤처기업을 대상으로 미래부의 정책지원을 하기위해 선정하였다…

2016.12.30 – 플래텀

[스타트업 열전 ②] 구글 지도는 잊어라!

“여행자에게 답을 주는 ‘다비오’…일정 짜기, 추천 코스, 지하철 노선 안내, 맛집·쇼핑 정보까지
여행이나 출장 등을 목적으로 출국하는 사람이 연 2000만 명을 넘어섰다. 또한 매년 전 세계 여행객 10억여 명이 새로운 도시를 탐험하려고 떠난다. 이 가운데 대다수가 구글 지도를 쓰는데, 지도를 원활히 사용하고자 비싼 돈을 들여 와이파이(Wi-Fi) 에그를 가져가거나 데이터로밍을 한다…

2016.12.21 – 주간동아

[VC’S CHOICE(10)] 박주흠 다비오 대표

“구글, 애플, 네이버 같은 글로벌 IT 기업만이 할 수 있는 자체 지도 제작을 하고 있는 한국 스타트업이 있다. 여행 전문 지도 제작으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다비오다.
이탈리아 로마, 스페인 바르셀로나, 미국 뉴욕, 호주 시드니 같은 곳은 누구나 한번쯤 가보고 싶은 여행지다. 큰 맘먹고 해외여행을 가기로 결정하고 나서 당장 부딪치는 문제가 일정과 프로그램 짜기다. 숙소부터 관광지, 맛집 등 다양한 정보를 찾아봐야 한다. 여행관련 책자를 사거나, 인터넷을 뒤져 정보를 찾는 게 일반적이지만 의욕만 넘치지 알찬 일정을 짜기란 그리 쉽지 않다…

2016.11.30 – 포브스

글로벌 지도 벤처 다비오, 실내 영역까지 지도 서비스 확장

“글로벌 지도 기업 ㈜다비오(대표 박주흠)는 기존의 전 세계 지도 서비스를 실내 영역으로 확장해 서비스한다고 5일 밝혔다.
다비오는 지난 3월 신세계아이앤씨(대표 김장욱)와 ‘상호협력에 대한 양해각서(이하 MOU)’를 체결함으로써 다비오의 지도응용기술과 신세계 SSG LBS 플랫폼(실내측위기술)을 활용해 실내 지도 서비스 개발에 박차를 가했다.
이를 통해 다비오는 신세계아이앤씨와 신세계의 복합쇼핑몰 스타필드 전용 앱 ‘스타필드하남’의 실내 지도를 개발했다…

2016.10.05 – 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