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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2018-06-07T14:49:11+00:00

다비오, 이마트 스마트 카트 `eli(일라이)`에 공간정보 기술 적용

“지도기술을 전문적으로 연구 및 개발하는 스타트업 ‘㈜다비오(대표 박주흠)’는 최근 이마트가 선보인 스마트 로봇 카트 ‘eli(일라이)’를 통해 마트라는 환경에서 최적화된 실내 공간정보 기술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실내외 지도 기술과 이를 기반으로 하는 위치기반 서비스에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해당 브랜드는 자율주행기능을 가진 로봇과 자사의 위치기반 서비스 기술을 융합, 마트라는 환경에 최적화된 위치기반 서비스를 해당 카트에 적용시켰다…

2018.04.27 – 디지털타임스

3D 세계지도 이틀만에 뚝딱…”SBA, 성장 나침반”

““‘다비오 맵 테크놀러지’(가칭)를 활용하면 2년 이상 소요되던 전세계 3D(차원)지도 제작기간을 단 이틀로 줄일 수 있습니다.”
박주흠 다비오 대표(43)는 최근 서울 마포구 본사에서 진행된 머니투데이와 인터뷰에서 “3D지도를 확보하는 데 글로벌기업들이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공간정보가 곧 돈’이 되는 세상에서 단기간 실내외 지도 구축을 위한 기술개발에 힘쓰는 박 대표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2018.04.09 – 머니투데이

다비오, 지도 원천데이터 개발…활용도 무궁무진

“글로벌 지도 API(Application Program Interface)기업 다비오가 연이어 투자를 유치하면서 성장 동력을 마련했다. 다비오는 ‘트래블테크(Travel-tech)’ 기업을 표방하며 지도 원천 데이터를 자체적으로 개발하고 있다.
25일 머니투데이 더벨과 만난 박주흠 다비오 대표(사진)는 “딥러닝과 이미지 프로세싱을 통해 지도 데이터를 만드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며 “지도에 대한 데이터가 다양한데 이를 중첩해 지도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만드는 작업을 준비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2017.09.28 – 더벨

지도 전문 스타트업 다비오, 미래에셋-네이버 펀드 등으로부터 투자 유치

“지도기술을 전문적으로 연구, 개발하는 스타트업 ㈜다비오가 미래에셋-네이버 펀드 등으로부터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고 30일 밝혔다.
전체 투자 규모는 25억원으로, 미래에셋-네이버 펀드가 20억, ㈜에스제이투자파트너스가 5억원 규모다.
다비오는 2012년 2월 설립된 이래, 모바일 지도 서비스와 지도 API, 위치기반 빅데이터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는 회사다.
2015년부터는 실내지도 영역까지 확대해서 하남스타필드, 코엑스 등 국내 유명복합몰에도 지도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2017.08.30 – 파이낸셜뉴스

다비오, “세계적인 지도 공급 기업으로 거듭날 것”

“”건물과 도로는 끊임없이 생기고 사라집니다. 누군가는 그 데이터를 새롭게 갱신해야 하죠. 다비오는 글로벌 맵 프로바이더를 목표로 지도의 원천 데이터를 만드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지도 API(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 업체 다비오의 박주흠 대표(사진)는 지도의 원천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확보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이 같이 설명했다.
다비오는 사업 초기 여행 콘텐츠로 이름을 알렸다. 여행 일정을 자동으로 추천받고 나만의 일정을 만들어 공유할 수도 있는 맞춤형 플랜 서비스 ‘투어플랜비'(Tourplanb)와 한 번 다운로드 받으면 인터넷 연결 없이 사용 가능한 ‘여행지도'(Travelmaps)가 대표적이다…

2017.08.11 – 머니투데이

“청년들이 일하기 좋은 곳”…174개 서울형 강소기업

“서울시는 174개 기업을 ‘서울형 강소기업’으로 추가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서울형 강소기업은 기존 127개에서 301개로 늘었다.
서울형 강소기업은 정규직 비중, 임금수준, 근무환경, 기업의 성장가능성 등 일자리의 질을 꼼꼼히 따져 본 평가에서 청년들이 일하기 좋은 곳을 의미한다.
이번 선정에서는 소프트웨어 개발 및 연구분야, 화장품 등 뷰티산업, 디자인·캐릭터·애니메이션 등 콘텐츠산업분야의 기업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또 제4차 산업혁명시대에 유망한 가상현실(VR)·증강현실(AR)콘텐츠 제작, 로보틱스, 디지털 프린팅 솔루션분야의 기업도 눈에 띈다…

2017.06.01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