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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2018-06-07T14:49:11+00:00

지도기술 전문 기업 다비오, LG전자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지도 데이터 구축 기술을 전문으로 연구 개발하는 스타트업 ㈜다비오(대표 박주흠)는 LG전자와 기술 및 비즈니스 협력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다비오는 이번 협약으로 실내지도 제작 기술 개발에 탄력을 받게 되었다. 지도 데이터 구축에서 측위 기술 등 글로벌 시장에서 필요한 지도 기술 고도화와 동시에 LG전자의 다양한 하드웨어 플랫폼에 탑재 및 기술 지원 등의 기술 협력을 해나갈 예정이다.

2018.10.19 뉴스1

다비오, 위성 이미지 기반 딥러닝 기술 위해 AIRBUS와 MOU 체결

지도 데이터 구축 기술을 연구개발 하는 (주)다비오는 AIRBUS Defence and Space(이하 에어버스)와 위성 이미지 기반 딥러닝 기술 확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다비오는 2012년 설립 이래 전 세계의 실내외지도를 구축하기 위한 지도 응용 기술 및 원천 데이터 구축 기술을 개발하고 있는 대한민국 유일의 지도 데이터 스타트업이다.
이번 협약으로 다비오는 그 동안 개발해 온 지도 제작 딥러닝 기술에 에어버스의 인공위성 데이터를 연결할 수 있게 됐다. 자체적으로 개발한 이미지 기반 딥러닝 기술 개발을 심화하고 글로벌 지도 업데이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2018-09-13 전자신문

다비오, 이마트 스마트 카트 `eli(일라이)`에 공간정보 기술 적용

“지도기술을 전문적으로 연구 및 개발하는 스타트업 ‘㈜다비오(대표 박주흠)’는 최근 이마트가 선보인 스마트 로봇 카트 ‘eli(일라이)’를 통해 마트라는 환경에서 최적화된 실내 공간정보 기술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실내외 지도 기술과 이를 기반으로 하는 위치기반 서비스에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해당 브랜드는 자율주행기능을 가진 로봇과 자사의 위치기반 서비스 기술을 융합, 마트라는 환경에 최적화된 위치기반 서비스를 해당 카트에 적용시켰다…

2018.04.27 – 디지털타임스

3D 세계지도 이틀만에 뚝딱…”SBA, 성장 나침반”

““‘다비오 맵 테크놀러지’(가칭)를 활용하면 2년 이상 소요되던 전세계 3D(차원)지도 제작기간을 단 이틀로 줄일 수 있습니다.”
박주흠 다비오 대표(43)는 최근 서울 마포구 본사에서 진행된 머니투데이와 인터뷰에서 “3D지도를 확보하는 데 글로벌기업들이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공간정보가 곧 돈’이 되는 세상에서 단기간 실내외 지도 구축을 위한 기술개발에 힘쓰는 박 대표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2018.04.09 – 머니투데이

다비오, 지도 원천데이터 개발…활용도 무궁무진

“글로벌 지도 API(Application Program Interface)기업 다비오가 연이어 투자를 유치하면서 성장 동력을 마련했다. 다비오는 ‘트래블테크(Travel-tech)’ 기업을 표방하며 지도 원천 데이터를 자체적으로 개발하고 있다.
25일 머니투데이 더벨과 만난 박주흠 다비오 대표(사진)는 “딥러닝과 이미지 프로세싱을 통해 지도 데이터를 만드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며 “지도에 대한 데이터가 다양한데 이를 중첩해 지도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만드는 작업을 준비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2017.09.28 – 더벨

지도 전문 스타트업 다비오, 미래에셋-네이버 펀드 등으로부터 투자 유치

“지도기술을 전문적으로 연구, 개발하는 스타트업 ㈜다비오가 미래에셋-네이버 펀드 등으로부터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고 30일 밝혔다.
전체 투자 규모는 25억원으로, 미래에셋-네이버 펀드가 20억, ㈜에스제이투자파트너스가 5억원 규모다.
다비오는 2012년 2월 설립된 이래, 모바일 지도 서비스와 지도 API, 위치기반 빅데이터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는 회사다.
2015년부터는 실내지도 영역까지 확대해서 하남스타필드, 코엑스 등 국내 유명복합몰에도 지도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2017.08.30 – 파이낸셜뉴스